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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마감] 가정폭력 피해 여성이 직접 만드는 문화공연 프로젝트 `마음대로, 점프!` 0등록일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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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기간
2019.03.27(수) ~ 2019.04.02(화)
연락처
counsel@hotline.or.kr 02-3156-5415

[4/2 마감] 가정폭력 피해 여성이 직접 만드는 문화공연 프로젝트 `마음대로, 점프!`

☆ 가정폭력 피해 여성이 직접 만드는 문화공연 프로젝트 `마음대로, 점프!`☆


☞ 나만의 불행이라고 생각했던 경험을 꺼내보고 싶다면

☞ 알고보면 보편적인 우리의 이야기, 노래와 춤으로 전하고 싶다면

☞ 우리가 주인공이 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다면


`마음대로 점프!` 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 `마음대로, 점프!`는?


가정폭력 피해 당사자들이 폭력 피해를 벗어나는 과정에서 스스로 폭력의 경험을 말하고, 다시 해석하는 과정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피해 경험을 드러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본 `마음대로, 점프!`는 가정폭력피해당사자들이 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삶에 대한 통제력을 회복하고, 자신의 폭력 경험을 다시 쓰는 과정을 함께 합니다. 이를 통해 가정폭력 피해 당사자들이 다른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정서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프로그램 소개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모둠 안에서 피해 경험을 나누고, 노래와 춤을 통해 풀어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노래와 춤을 만들어 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 공연까지 기획할 예정입니다. 무력한 피해자의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생존자가 만드는 문화공연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노래와 춤을 하나의 작품으로 엮어 모두에게 전하는 공연을 진행합니다.


다큐멘터리 제작 및 촬영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부터 문화공연까지, 프로그램의 전 과정과 참여자 인터뷰를 영상으로 기록하여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가정폭력 피해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가정폭력 피해 당사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작품이 될 예정입니다.

* 다큐멘터리 촬영에 참여하는 것이 의무사항은 아니며, 개인정보 공개 범위 및 촬영 범위 등은 참여자의 의사에 따릅니다. 누구든 자신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에 자신이 원하는 만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지원대상


가정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20대 이상 여성이라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 경험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접수방법 4/2 (화) 오후 6시 신청 마감

하나, 한국여성의전화 홈페이지(www.hotline.or.kr)에서 지원서식을 다운받는다.

둘,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쓴다.

셋, 이메일 혹은 우편으로 보낸다.

이메일 counsel@hotline.or.kr

우편 (03369)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16길 8-4, 1층 한국여성의전화 `마음대로, 점프!` 담당자 앞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여성의전화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한국여성의전화는

폭력 없는 세상,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1983년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한국 사회 최초로 폭력피해 여성을 위한 상담을 도입하였고 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 인권을 보장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합니다. 전국 25개 지부, 1만 회원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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